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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ec28 스또리하이라이트

    2021.12.31 by Eswa

  • 핼러윈과 시월의 마지막 밤

    2021.11.09 by Eswa

  • 너와 나의 세대가 마지막이면 어떡해

    2021.10.22 by Eswa

  • being caffeine free challenge☕

    2021.10.06 by Eswa

  • 이 주에 새롭게 시작한 것들

    2021.09.27 by Eswa

  • 챌린저스 다시 시작

    2021.09.06 by Eswa

  • 나는 비대면 연수 중•••

    2021.09.02 by Eswa

  • 합법적 백수의 일상

    2021.08.03 by Eswa

Dec28 스또리하이라이트

정성들인 포스팅을 할 시간과 여력이 없기에 혼자서 읍내 구경하며 남긴 기록으로 근황 대.공.개 최진영 작가의 '해가 지는 곳' 만큼은 특별하게 소장하고 싶었는데, 읍내에서 무척 마음에 드는 독립서점을 발견해서 주문을 넣었다 집까지 가져다 주신다는걸 마다하고, 다시 방문하겠다 말씀드렸다. 읍내까지 또 언제갈지 모르겠지만 해지곳이 날 기다리고 있다고 생각하면 마냥 기분이 좋아지는 것이다~ 애비규환보며 깔깔 웃으며 무해한 하루 끝.

어제오늘내일/public diary 2021. 12. 31. 13:46

핼러윈과 시월의 마지막 밤

21.10.29-30 3시에 마치는 땡스갓프라이데이 원래 같으면 수업끝나자 마자 잠들어서 6시에 일어나야하지만 특별한 일정이 있어 비쁜 하루를 보냈다 하루 일찍 유치원에 찾아온 핼러윈 귀여운 코스튬 차려입고 단지 안을 산책하는 어링이들을 만나서 나도 핼러윈이 좋아졌다 시월 말에는 주머니에 사탕을 넣고 다녀야겠다 언제 귀여운 녀석들을 마주칠런지 모르니까 동네 놀이터에 꾸며놓은 덕에 봄이도 기념사진 찰칵-! 해피 핼러윈🎃 탄이네 집 엿보는 최봄 무늬가 엄청 특이한 동네 고양이 이번 겨울을 무사히 보내보자 ~ -하시더는 어디 사투리일까? 금요일 저녁의 특별한 약속 동기들 만나기! 스크린으로만 보다가 생동감있는 실물을 봐서 좋았다 즐거웠어요😊 모르는 노래 들으며 밤거리를 걷고파서 둥이한테 추천받은 플리 danc..

어제오늘내일/public diary 2021. 11. 9. 22:00

너와 나의 세대가 마지막이면 어떡해

21.10.20블라인드 틈으로 들어오는 햇살 아직 수요일 오전이라니!하고 놀라며 월루 블로깅하기. 기록하지 않고 지나간 추억을 모아 모아 봅시다. 9월 29일. 백신 공가 내고서 2차 접종 완료. 2차가 더 아프대서 걱정했지만 1차와 마찬가지로 무난하게 지나갔다. 혹시나 해서 런데이도 일주일을 쉬었다. 핑계도 좋다~ 요즘 이게 너무 먹고 싶어서 땀이날 지경 영업시간이 짧고 일요일 영업을 안 해서 도통 기회가 없다. 이날 처음으로 친구 태우고 운전한 날! 수연이가 없었으면 평행주차 못하고 집에 갔을 거야 오로지 팔라펠 먹으러 대구 갔었다. 팔라펠과 커피의 궁합이 아주 좋아 가끔씩 채식이 당길 때 먹어주면 병아리콩 사서 후무스 만들고 싶은 마음이 퐁퐁 생긴다 동대구역 근처에 자리한 지하 서점. 입구가 투명하..

어제오늘내일 2021. 10. 22. 00:12

being caffeine free challenge☕

21.10.02(Sat) 그간 나는 커피 향이랑 맛을 즐기는 거라고 말해왔으나, 이제 인정해야만 한다. 내가 카페인 중독이라는 사실을... 카페인 부작용(1) 어제는 검진 때문에 금식을 12시간 이상 하다가 커피만 들이켜서 오후 5시 쯤 되니 피부가 촉촉히 땀이 배어 나오고 머리가 무척 아팠다. 한참을 누워있어도 어지러운 머리가 나아지질 않아서 타이레놀을 먹고 좀 잤다. 카페인 부작용(2) 어제의 고통을 모두 잊고 에스프레소 바 가서 인당 두 잔을 시키며 폭주. 그 후 '카페인 모자라...'따위의 말을 하며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을 더 사먹는 자기파괴적인 행위를 이어감 ㅋ 역시 저녁 쯤 되니 약간의 두통과 온 몸의 힘이 쪽 빠지는 듯한 애프터눈 슬럼프가 찾아왔다. 오늘도 약을 먹어야하나 고민하다가 참고..

어제오늘내일 2021. 10. 6. 23:20

이 주에 새롭게 시작한 것들

21.09.27(월) 1. 런데이 19년도에 잠깐 깔짝거렸던 런데이 다시 해보기기기기 호카야 잘부탁해 ~ 전 오늘 가장 어려운 첫 달리기를 해냈습니다 이렇게 일찍 일어난게 오랜만이라 좀 꿈지럭대다가 나왔는데 하늘이 너무나 아름다웠다 운동하러 온 사람이 나뿐일 줄 알았지만 세상에 부지런한 사람은 많고,, 할머니들 피해서 뛰었당 격일로 아침 달리기할 것. 2. 골반 교정 스트레칭 이건 오늘로 3일차 다리꼬는 습관때문에 안면까지 비대칭이 심한터라 시작. 하루 한번씩 하고있다 하고나면 고관절이 싹 풀려서 다리가 후들후들거린다 ㅋㅋㅋ 3. 책읽기 책읽기가 숙제처럼 느껴질때가 있지만,, 어쨌든 나의 취미는 책읽기 이번주에 사놓은 종이책들 다 읽고 회사 전자도서관을 털어야겠다 9월에 완독한 책이.. 구의증명 딱 한권..

어제오늘내일 2021. 9. 27. 11:27

챌린저스 다시 시작

21.09.06 챌린저스에서 놀고 있던 10만원을 발견.. 찾은 김에 다시 챌린저스 시작합니다~ 어쩌면 주식보다 수익률이 더 좋을 수도 있다 ㅎ 이번 주 목표 : 구의 증명 완독

어제오늘내일 2021. 9. 6. 00:56

나는 비대면 연수 중•••

21.09.01 백신 접종으로 등반을 못해서 아쉬웠지만 가길 잘했다 싶었던 연경 '민들레꽃', '재주는 곰이 넘고' 기다려~ 엄마를 기다리는 딸램 아무렴 한 집에 효녀가 하나는 있어야지 암 사이좋게 리본을 맨 모녀 너무 예뻐서 소리 지름.. 아로니아따기로 하루치 노동량 채웠다 호두랑은 달리 손만 씻어도 물이 빠진다 세상에 어떤 강아지가 이렇게 안겨있지 회장님이신지 쉬는 시간마다 봄이 옆에 누워서 냄새를 맡아야만 하는 몸이 되었다 월루 셀피 역시 비대면이 최고네요?? 나는 여전히 비빔냉면을 좋아하구 홍진경시 글도 잘 써버리면 어떡합니까 언젠가 내키는 만큼 그의 글을 잔뜩 읽고 잠들고싶다 물웅덩이 밟은 강아지의 흔적 발자국 콩 오랜만에 친구들 행운 잡아주기~ 다들 건강행복사랑행운성공🍀 기다리던 새로운 국면을..

어제오늘내일 2021. 9. 2. 00:12

합법적 백수의 일상

21.08.03 스포츠 클라이밍 경기보는데 내 손발에 왜이렇게 땀이 나는지 ㅋㅋㅋ 일단 티비끄고 리드 클라이밍 경기를 기다리고 있다. 그 틈을 타 29일 합격 발표 이후의 일상 톺아보기!(별거없음) 몽 언니 펜슬 꼭지 반납해야만 했던 명찰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 교대근무다보니까 모든 분들께 인사하고 올 수가 없어서 좀 마무리가 아쉬운 느낌이 들긴했다 5월쯤 샀던 최진영 내가되는꿈 완독. 이거 읽는 중에 엄청난 우연이 찾아왔다 역시 작가님과 나는 진하게 연결되어 있음이 분명하다,, 전집을 모아서 최진영zone을 만드는 것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여전하던 러빙 줄리아 새우 오일 파스타가 모두의 베스트였다 방앗간 해질녘 모먼트 +취업의 순간은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지도 모른다며 같이 일한 인턴들이 케이크 챙겨줬다 ..

어제오늘내일 2021. 8. 3.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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